1. 최고의 축복을 받았으나 순식간에 파멸당한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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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의 축복을 받았으나 순식간에 파멸당한 아담(창 1-3장)

1) 역사상 가장 선한 사람이 누굴까?
타락하기 전 아담일 것
타락 전 인간은 타락 후 인간과 전혀 다름 - 타락 전 아담은 완전한 인간
다만 자유를 오용하여 타락 - 이전의 고귀함을 많이 잃게 됨

2) 역사상 가장 권세 있는 사람은 누굴까?
타락 전 아담은 모든 동물 복종, 온 세상 다스리는 권세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8)
아담은 인간을 지배하지 않음 - 타락 전 인간은 완전한 사랑과 평등

3) 역사상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굴까? - 인간 행복은 네 가지 관계에서 나옴
(1) 하나님과의 관계 - 타락 전 아담은 하나님과 온전한 사랑과 평강
(2) 이웃과의 관계 - 하와와 완전한 사랑 - 완전한 가정
(3) 자연만물과의 관계 - 아담은 모든 자연과 평화 - 잘 다스림 - 소명 이룸
(4) 자신과의 관계 - 아담은 갈등이 없는 온전한 평화, 자존감
타락 전, 아담과 하와는 가장 행복한 사람

4) 타락 전 아담은 생명나무 열매 먹을 수 있음 - 죽음의 염려도 없음
정말 부족함 없는 최고의 삶을 산 사람
그런데 선악과를 먹고 - 파멸에 빠짐

5) 우리는 정말 완전하고 부족함 없는 아담이 선악과 먹고 파멸당한 모습에서
세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음
(1) 최고의 인간도 죄 지으면 파멸 당한다는 것
(2) 내가 죄를 지으면 다른 사람과 온 세상에도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
(3) 도대체 왜 아담은 그런 죄를 지었을까 하는 것

6) 먼저, 최고의 인간도 죄를 지으면 파멸당함
(1) 아담은 하나님과 최고의 친밀 - 사랑받음 - 그 동안 잘 살았음
그러나 죄를 짓자 파멸당함 - 하나님은 이렇게 죄를 싫어하시고 무섭게 처벌
내가 아무리 선하고, 좋은 업적, 하나님의 사랑 받아도 - 죄지으면 파멸

(2) 우리의 가장 무서운 착각 - 나는 죄지어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

*세상에서 힘 있는 자(정치 권력자, 재벌, 유명인사)
죄지어도 세상에서 처벌 피하는 경우 있음 - 죄지어도 되는 것으로 착각
세상은 공의 결핍 - 사법부도 약함 - 처벌 모면 가능
하나님의 정의 - 강력하고 철저 - 어떤 사람도 죄지으면 공정하게 징계

*교회출석, 선행, 신앙업적, 교회직분자 - 죄지어도 되는 게 아님
*예수님 믿으니까 죄지어도 괜찮은가? - 그게 예수님의 뜻인가?
예수님이 죄지어도 된다고 하셨는가?
우리는 죄지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야 함
물론, 성도가 부족해서 죄를 지어도 - 주님 은혜로 용서받음
그러나 마음으로 죄지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됨 - 죽은 믿음
*산 믿음 - 행위의 양적 기준 아님 - 바른 행위 있어야 한다고 믿는 마음

7) 우리는 죄짓는 것의 무서움을 알아야 함
죄가 무서운 것 알아야 - 죄 용서해주신 예수님의 은혜도 바로 알 수 있음
내가 세상에서, 교회에서 어떤 사람이어도 죄지으면 안 됨
예수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 더욱 죄지으면 안 됨 - 하나님이 죄를 싫어하시니까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죄를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알고 죄짓는 것을 두려워하며 죄를 멀리하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하나님 자녀가 되었으니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 드리는 귀한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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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사랑이님의 댓글

  • 사랑이
  • 작성일
감사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사랑하여 불붙는 마음을 주시고 생명의 말씀을 계속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했던 아담도 죄를 지어 하나님을 안타깝게 했듯이 죄를 싫어하시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게 하소서. 주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거룩하신 주님 안에서 살게 하소서.

감사님의 댓글

  • 감사
  • 작성일
귀한 가르침을 감사드립니다. 어떤 주제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본질을 붙잡는 메시지, 정말 귀하고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십시오.

애우호님의 댓글

  • 애우호
  • 작성일
죄의 무익함을 아담의 모습을 통해서 깨닫습니다. 귀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caruso님의 댓글

  • caruso
  • 작성일
감사합니다. 죄는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정서코칭님의 댓글

  • 정서코칭
  • 작성일
받은 구원과 축복을 지키는 지혜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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