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사역 성경공부

제17과 죄 많은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음(눅 7: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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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과 죄 많은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음
(눅 7:36-50; 2021. 4. 18. 오후 2:30, 서울산정현교회 주일 오후 성경공부)

I. 본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토의

1. 예수님이 초대받은 모습을 살펴보십시오.
1) 누구의 초대를 받으셨는가? - 바리새인 시몬의 초대를 받으심
2) 누가 참석했을까? - 당연히 바리새인들이 참석했을 것
바리새인들 보기에 종교적으로 흠이 없는 사람들이 참석했을 것
3) 심포지움 관습 – 헬라 세계에 널리 퍼져 있던 관습
(1) 심포지움 - 식후에 포도주를 마시며 대화하는 것
심포지움: “함께 마신다”(쉼피노)에서 온 말 – 주요 손님, 주인, 좌중 함께 대화 – 즐김, 배움
누가복음의 심포지움 장면 – 11:37-54(예수님이 바리새인 집에 가서 논쟁하심)
          14:1-24(예수님이 바리새인 지도자 집에 가서 여러 주제로 가르치심)
심포지움 때 식탁 참여 못하는 사람들도 와서 멀찍이서 보고 듣고 배움
현대의 심포지엄: 어떤 논제에 대하여 다른 의견을 가진 두 사람 이상의 전문가가 각각 의견을 발표하고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토론회
(2) 일반인들이 바리새인 집 뜰에 들어와서 들었을 것 - 죄 많은 여인 접근 가능

2. 죄 많은 여인이 들어와서 하는 행동을 살펴보십시오.
1) 예수님이 바리새인들과 식사하시는데 – 죄 많은 여인이 예수님께 옴
“죄를 지은 한 여자” -> “죄인인 여자, 죄 있는 여자” - 죄 많은 여인(죄로 소문난 여인)
2) 여인 – 예수님 발을 눈물로 적시고, 머리털로 닦고, 발에 입 맞추고, 향유 부음
(1) 죄인이 몸을 만지면 – 경건한 사람들은 불쾌하게 생각할 것
(2) 예수님이 여인을 거부하지 않으면 – 바리새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3) 예수님은 여인을 그대로 두심 – 죄인 영접 - 예수님의 사랑

3. 시몬의 생각과 예수님의 반응을 살펴보십시오.
1) 시몬은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생각 – 식사에 초대함 – 배우고 싶어 한 것 같음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눅 7:39)
2) 시몬 – 예수님이 선지자라면 – 여인 죄인인 것 알았을 것 – 그대로 두지 않을 것
그런데 예수님은 그대로 두니 – 선지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심 품음
3) 예수님 – 시몬의 생각 아심 – 선지자 모습 – 선지자 이상(시몬의 판단 이상)

4. 예수님이 시몬에게 주신 비유를 살펴보십시오.
한 채권자 - 500데나리온 빚진 자, 50데나리온 빚진 자 모두 탕감 – 누가 더 채권자를 사랑하겠는가?
1) 시몬의 답 - 더 많이 탕감 받은 자가 채권자를 더 사랑하게 됨
2) 예수님 - 더 많은 죄 용서받은 사람이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됨을 알려주심

5. 예수님께 대한 여인과 시몬의 생각과 행동을 살펴보십시오.


시몬 – 대수롭지 않게 대접                                                                        여인 – 극진히 사랑하고 높임
예수님을 선지자로 생각(하급 선지자)                                                      (예수님 죄 용서 구주로 생각)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음(영접 예의)                                                            눈물로 발 적심(지극히 감격, 회개 아님)
머리털로 발 닦음(지극히 높임)                                                                  (뺨, 손에) 입 맞추지 않음(존경, 사랑)
                                                                                                                  연신 발에 입맞춤(지극 존경, 사랑, 높임)                                                   
머리에 감람유 붓지 않음(환대 인사)                                                          발에 향유 부음(지극히 높임)                                       


1) 누가 더 예수님을 사랑하는가? - 죄 많은 여인 – 왜 그런가?
2) 예수님의 비유 – 빚을 많이 탕감 받은 사람이 채권자를 더 사랑함
죄를 더 많이 사함 받은 사람이 주님을 더 사랑함
여인이 더 사랑하는 모습 – 더 많은 죄를 사함 받았다는 증거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눅 7:47)
여인은 사랑을 많이 한 공로로 많은 죄를 사함 받은 게 아님
3) 여인은 죄 용서 은혜 받음 – 예수님 복음 듣고 깨달은 듯(이전에 - 향유 준비)

6. 누가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됩니까?
1) 죄를 더 많이 용서받은 사람
(1) 예수님은 모든 죄 용서 – 죄를 더 많이 지은 사람이 더 많이 용서 받음
(2) 죄를 더 많이 지어야 되는가? - 누가 더 많은 죄를 지었는가? - 사람은 모름
2) 죄 용서를 더 많이 깨달은 사람
(1) 자기 죄 더 많이 깨달음 – 자기 죄 더 많이 깨닫는 길 - 하나님 앞에 섬
밝은 낮에 자기 옷을 보는 사람 : 어두운 밤에 자기 옷을 보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위해 자기 모습을 보는 사람 : 혼자 골방에 있으면서 자기 모습을 보는 사람
(2) 하나님의 엄위하심 알고 - 하나님 말씀에 자신을 비춰보는 사람
(3) 예수님이 죄를 용서해주신다고 믿는 사람
3) 시몬이 여인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가?
죄를 더 많이 깨닫고 - 더 큰 용서 체험하면 됨 - 영성이 뛰어난 모습

II. 우리 삶에 적용하기 위한 토의

1. 내가 예수님께 가장 정성껏 바친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때 어떤 마음이었습니까?

2. 주님을 섬길 때 사명감으로 섬기는 경우와 은혜에 감격하여 사랑으로 섬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어느 쪽이 더 강합니까? 경우에 따라 다르다면 각각 예를 들어보십시오.

3.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몹시 부끄러웠던 경험을 말씀해주십시오. 그것이 나의 신앙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주님의 사랑 깨닫고 더욱 주님 사랑? 낙심?)

4. 내가 예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는 헌신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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