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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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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리

진정한 승리(삿 11:29-33)    사사기를 살펴보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면서도 또 범죄하고, 그 죄로 인해서 하나님은 이방민족을 들어서 이스라엘을 치게 하셨고, 이스라엘은 고통과 아픔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은 구원자를 세우셔서 백성을 구원하시는 사이클이 계속됩니다.    오늘 본문이 포함된 11장은 또 이스라엘 사람들이 죄를 짓자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과 암몬 사람을 통해 이스라엘을 벌하십니다. 특별히 암몬 사람들의 침략이 심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은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편 암몬 족속의 공격으로 난처해진 길르앗 사람들은 싸울 사람이 없으니까 입다를 찾아와 도와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입다는 쫓아낼 때는 언제고 지금은 도와달라고 하느냐고 합니다. 전에 살펴 본대로 입다는 기생의 자녀로 본 집에서 쫓겨났었습니다. 그러자 길르앗 사람들은 입다가 와서 구해주면 지도자로 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다가 싸우러 갑니다.    결국 입다는 전쟁에서 이깁니다. 본문 29절은 하나님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승리한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기억해야 할 게 있습니다. 그것은 입다가 위대해서 승리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는 훌륭한 장군이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이 이스라엘은 약세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길 수 있는 형편이 아닙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길 수 있었다면 벌써 암몬족속을 물리쳤을 것입니다. 입다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이긴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으로 이길 수 있습니까? 도대체 어떻게 하면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까? 세상에서의 진정한 승리가 무엇이겠습니까? 판/검사되고, 사장되고, 대통령되고, 내가 원하는 목표 이루었다고 승리한 것입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시험에 합격했다고 승리입니까? 내가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고 승리입니까? 우리의 진정한 승리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우리 힘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는 사실 말입니다.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뿐입니다.  요한복음16장33절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우리 주님께서 이기시지 전에는 모든 사람들은 사탄에게 속아서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른다고 진정한 승리는 아닙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생각해보십시오. 제자들은 3년이 넘도록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자 다 도망갔습니다. 주님과 지금 머물러 서 있는 것만으로 승리일수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죽으시기 위해 오셨는데 정작 죽으시자 제자들은 흩어진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은 공생애동안 제자들에서 수차례에 걸쳐서 내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종교지도자에게 잡혀 죽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이 설마 그 많은 능력이 있으신데 십자가에 달려 죽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진실이 되어 주님은 죽으셨습니다.    주님이 죽자 제자들은 다 도망하였습니다. 무서워 피했습니다.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문들을 닫아걸었습니다. 자신들이 붙들려 죽을까 전전긍긍했습니다. 제자들은 이전의 직업으로 돌아갔습니다. 갈릴리에 고기를 잡으러 간 것입니다.    그런 겁쟁이요, 눈에 보이는 것에 붙들려 살아가는 그 무지랭이들이 어떻게 세상을 뒤집어 놓았겠습니까? 이것이 기독교의 신비입니다. 주님의 부활을 경험하고 약속하신 성령님이 임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더 이상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드디어 제자들은 이 땅에서의 진정한 승리가 무엇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 주님께서 돌아가심이 필요한 것인지 알게 된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나라가 무엇인지 알게 된 것입니다. 이 땅에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겁쟁이였던 제자들은 뛰어나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했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진정한 승리는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것 말고 진정한 이김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이김 또한 이 땅에서 주님을 위해 죽어지는 것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요한일서5:4,5“4-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사명을 이루는 것을 위하여 주님의 영이 임하셔야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따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아셔야합니다. 왜 제자들이 목숨걸고 주님위해서 살았는지를 아셔야합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도 자주 실패했겠습니까? 세상의 풍요를 하나님보다 소중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의 성공을 하나님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서의 잘됨, 성공, 높은 지위, 학위나, 명예를 얻었는데 하나님께는 실패하여 세상에서 아무런 능력없는 삶으로 전락된다면 이스라엘의 삶을 밟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LTS강의에서 화종부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이렇게 도전했습니다. 이전에 그렇게 크리스챤으로 성공했던 수없는 사람들이 없어서 세상이 변화되지 않았는가? 아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이라는 것을 취했으나 그 성공에 갇혀서 하나님편에서는 무능력한 인생을 살았던 것이 아닌가? 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의 싸움은 계속됩니다. 요한일서2:16절입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온 것이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의 평생 싸움이 인생입니다. 육신의 정욕이 무엇입니까? 영적인 일이 아니라 육체의 만족을 위한 모든 것입니다. 우리의 성공이 육체의 만족을 위한 것이 전부라면 그것이 바로 육신의 정욕이 되는 것입니다.    안목의 정욕은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에 끌리는 대로 살아가는 인생을 말합니다. 마치 선악과를 바라다보는 하와의 눈입니다. 오늘의 시대를 보십시오. 안목의 정욕을 일으키는 것들을 개발하고 극대화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우리의 죄성을 자극합니다. 영화를 보면 대부분이 폭력, 욕설, 방탕, 불윤이 대부분 아닙니까? 우리가 재미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마치 내 삶인 것처럼 받아들여서 그것을 즐기는 거 아닙니까?    이생의 자랑은 무엇입니까? 썩어질 육신의 삶을 과시하는 모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사랑 말고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자신의 소유한 것이 마치 영원한 것처럼 붙들려 살고 있습니다. 진실로 영원한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부족하게 보입니다. 순원이 결석을 해도 관심이 없습니다. 내 주위에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우리 청년들에게 새벽이슬이라는 단어를 즐겨 사용합니다. 어찌 청년의 시절뿐이겠습니까? 우리 인생이 그렇게 빠르게 지나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스라엘의 실패를 통해서 세상을 향해 진실한 삶의 승리와는 다르게 이 땅이 영원한 기업인 것처럼 살아가는 삶을 잠시 멈추고,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승리를 경험한 입다처럼, 성령님이 충만하여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영생의 소망 향해 달려갔던 제자들처럼 살아가기를 결단하기를 바랍니다.    내일부터 특별새벽기도회가 진행됩니다. 성령님임재와 능력있는 삶. 제목이 너무나 귀합니다. 사랑하는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이여! 목숨 걸고 나의 나됨을 찾지 않으시렵니까? 입다처럼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승리를 경험하는 삶을 살지 않으시렵니까?

sermon_03
청소년설교
작성자 김중곤
작성일 2005-10-09 15:27
설교주제 헌신,희생, 사랑
설교대상 청년
성경본문 사사기11:29-33
키워드 승리, 희생, 성령
ㆍ추천: 0  ㆍ조회: 564      
진정한 승리
진정한 승리(삿 11:29-33)

   사사기를 살펴보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면서도 또 범죄하고, 그 죄로 인해서 하나님은 이방민족을 들어서 이스라엘을 치게 하셨고, 이스라엘은 고통과 아픔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은 구원자를 세우셔서 백성을 구원하시는 사이클이 계속됩니다.

   오늘 본문이 포함된 11장은 또 이스라엘 사람들이 죄를 짓자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과 암몬 사람을 통해 이스라엘을 벌하십니다. 특별히 암몬 사람들의 침략이 심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은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편 암몬 족속의 공격으로 난처해진 길르앗 사람들은 싸울 사람이 없으니까 입다를 찾아와 도와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입다는 쫓아낼 때는 언제고 지금은 도와달라고 하느냐고 합니다. 전에 살펴 본대로 입다는 기생의 자녀로 본 집에서 쫓겨났었습니다. 그러자 길르앗 사람들은 입다가 와서 구해주면 지도자로 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다가 싸우러 갑니다.

   결국 입다는 전쟁에서 이깁니다. 본문 29절은 하나님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승리한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기억해야 할 게 있습니다. 그것은 입다가 위대해서 승리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는 훌륭한 장군이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이 이스라엘은 약세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길 수 있는 형편이 아닙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길 수 있었다면 벌써 암몬족속을 물리쳤을 것입니다. 입다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이긴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으로 이길 수 있습니까? 도대체 어떻게 하면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까? 세상에서의 진정한 승리가 무엇이겠습니까? 판/검사되고, 사장되고, 대통령되고, 내가 원하는 목표 이루었다고 승리한 것입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시험에 합격했다고 승리입니까? 내가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고 승리입니까? 우리의 진정한 승리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우리 힘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는 사실 말입니다.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뿐입니다.  요한복음16장33절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우리 주님께서 이기시지 전에는 모든 사람들은 사탄에게 속아서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른다고 진정한 승리는 아닙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생각해보십시오. 제자들은 3년이 넘도록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자 다 도망갔습니다. 주님과 지금 머물러 서 있는 것만으로 승리일수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죽으시기 위해 오셨는데 정작 죽으시자 제자들은 흩어진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은 공생애동안 제자들에서 수차례에 걸쳐서 내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종교지도자에게 잡혀 죽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이 설마 그 많은 능력이 있으신데 십자가에 달려 죽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진실이 되어 주님은 죽으셨습니다.

   주님이 죽자 제자들은 다 도망하였습니다. 무서워 피했습니다.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문들을 닫아걸었습니다. 자신들이 붙들려 죽을까 전전긍긍했습니다. 제자들은 이전의 직업으로 돌아갔습니다. 갈릴리에 고기를 잡으러 간 것입니다.

   그런 겁쟁이요, 눈에 보이는 것에 붙들려 살아가는 그 무지랭이들이 어떻게 세상을 뒤집어 놓았겠습니까? 이것이 기독교의 신비입니다. 주님의 부활을 경험하고 약속하신 성령님이 임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더 이상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드디어 제자들은 이 땅에서의 진정한 승리가 무엇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 주님께서 돌아가심이 필요한 것인지 알게 된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나라가 무엇인지 알게 된 것입니다. 이 땅에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겁쟁이였던 제자들은 뛰어나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했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진정한 승리는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것 말고 진정한 이김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이김 또한 이 땅에서 주님을 위해 죽어지는 것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요한일서5:4,5“4-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사명을 이루는 것을 위하여 주님의 영이 임하셔야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따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아셔야합니다. 왜 제자들이 목숨걸고 주님위해서 살았는지를 아셔야합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도 자주 실패했겠습니까? 세상의 풍요를 하나님보다 소중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의 성공을 하나님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서의 잘됨, 성공, 높은 지위, 학위나, 명예를 얻었는데 하나님께는 실패하여 세상에서 아무런 능력없는 삶으로 전락된다면 이스라엘의 삶을 밟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LTS강의에서 화종부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이렇게 도전했습니다. 이전에 그렇게 크리스챤으로 성공했던 수없는 사람들이 없어서 세상이 변화되지 않았는가? 아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이라는 것을 취했으나 그 성공에 갇혀서 하나님편에서는 무능력한 인생을 살았던 것이 아닌가? 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의 싸움은 계속됩니다. 요한일서2:16절입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온 것이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의 평생 싸움이 인생입니다.
육신의 정욕이 무엇입니까? 영적인 일이 아니라 육체의 만족을 위한 모든 것입니다. 우리의 성공이 육체의 만족을 위한 것이 전부라면 그것이 바로 육신의 정욕이 되는 것입니다.

   안목의 정욕은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에 끌리는 대로 살아가는 인생을 말합니다. 마치 선악과를 바라다보는 하와의 눈입니다. 오늘의 시대를 보십시오. 안목의 정욕을 일으키는 것들을 개발하고 극대화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우리의 죄성을 자극합니다. 영화를 보면 대부분이 폭력, 욕설, 방탕, 불윤이 대부분 아닙니까? 우리가 재미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마치 내 삶인 것처럼 받아들여서 그것을 즐기는 거 아닙니까?

   이생의 자랑은 무엇입니까? 썩어질 육신의 삶을 과시하는 모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사랑 말고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자신의 소유한 것이 마치 영원한 것처럼 붙들려 살고 있습니다. 진실로 영원한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부족하게 보입니다. 순원이 결석을 해도 관심이 없습니다. 내 주위에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우리 청년들에게 새벽이슬이라는 단어를 즐겨 사용합니다. 어찌 청년의 시절뿐이겠습니까? 우리 인생이 그렇게 빠르게 지나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스라엘의 실패를 통해서 세상을 향해 진실한 삶의 승리와는 다르게 이 땅이 영원한 기업인 것처럼 살아가는 삶을 잠시 멈추고,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승리를 경험한 입다처럼, 성령님이 충만하여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영생의 소망 향해 달려갔던 제자들처럼 살아가기를 결단하기를 바랍니다.

   내일부터 특별새벽기도회가 진행됩니다. 성령님임재와 능력있는 삶. 제목이 너무나 귀합니다. 사랑하는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이여! 목숨 걸고 나의 나됨을 찾지 않으시렵니까? 입다처럼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승리를 경험하는 삶을 살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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