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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이 있는 산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산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그런데 어느 만큼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입니까? 어떤 사람도 이 세상에서 완전히 바르게 살지는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만큼 바르게 살아야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까?    양과 염소 비유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줘야 구원 받는 산 믿음이라고 가르쳐줍니다. 그렇다면 어느 만큼 이웃을 도와줘야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까? 어려운 이웃을 한 번이라도 도와준 적이 있으면 행함이 있는 겁니까? 그렇다면 거의 모든 성도가 산 믿음을 가진 것입니다. 반면에 어려운 이웃을 볼 때마다 도와줘야 행함이 있는 것이라면 산 믿음을 가진 성도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입니까?    이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주님은 인간의 행위로 구원을 결정하시지 않습니다. 만일 행함이 얼마 이상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면 그것은 인간의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됩니다. 이것은 복음이 아니라 율법주의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이라고만 가르쳐주지 어느 정도 이상의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이라고 행함의 양적 기준은 가르쳐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함이 있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우리의 믿음을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는 산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산 믿음은 반드시 행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행함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그렇다면 산 믿음에서 중요한 것은 행함의 양이 아니라 행함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산 믿음은 행함이 어느 정도 이상 있는 믿음이 아닙니다. 반드시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믿는 믿음입니다.    산 믿음은 이렇게 믿기 때문에 저절로 행함이 나타납니다. 믿음의 크기에 따라 혹은 환경에 따라 사람마다 행함의 양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행함의 양이 얼마 이상이어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정말 행함이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최선을 다해 바르게 사는 삶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산 믿음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으면서 동시에 구원을 받으면 반드시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믿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바울의 말처럼 행함과 관계없이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복음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믿으면 실제로 행함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야고보의 말처럼 행함이 있는 산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믿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믿습니까? 둘 중 하나입니다. 구원을 받으면 바르게 살지 않아도 된다고 믿든지, 구원을 받으면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믿든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으면 바르게 살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것은 방탕주의입니다. 성경이 맹렬히 공격하는 이단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해서 바르게 사는 것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렇게 믿는 것이 바로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과 구원받으면 반드시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 믿어야 합니다. 이게 바른 믿음이고 산 믿음이고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이렇게 믿으면 저절로 행함이 있게 됩니다. 이렇게 믿으면 죄를 지을 때 진심으로 통회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래서 점점 죄에서 멀어지며 점점 더 바르게 사는 성화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이 행함이 있는 산 믿음입니다.

essay02
일반인을 위한 글
작성자 오덕호
작성일 2017-05-26 (금) 17:54
키워드 산 믿음, 행함, 은혜, 복음
ㆍ추천: 0  ㆍ조회: 300      
IP: 61.xxx.35
행함이 있는 산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산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그런데 어느 만큼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입니까? 어떤 사람도 이 세상에서 완전히 바르게 살지는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만큼 바르게 살아야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까?

   양과 염소 비유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줘야 구원 받는 산 믿음이라고 가르쳐줍니다. 그렇다면 어느 만큼 이웃을 도와줘야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까? 어려운 이웃을 한 번이라도 도와준 적이 있으면 행함이 있는 겁니까? 그렇다면 거의 모든 성도가 산 믿음을 가진 것입니다. 반면에 어려운 이웃을 볼 때마다 도와줘야 행함이 있는 것이라면 산 믿음을 가진 성도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입니까?

   이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주님은 인간의 행위로 구원을 결정하시지 않습니다. 만일 행함이 얼마 이상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면 그것은 인간의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됩니다. 이것은 복음이 아니라 율법주의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이라고만 가르쳐주지 어느 정도 이상의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이라고 행함의 양적 기준은 가르쳐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함이 있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우리의 믿음을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는 산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산 믿음은 반드시 행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행함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그렇다면 산 믿음에서 중요한 것은 행함의 양이 아니라 행함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산 믿음은 행함이 어느 정도 이상 있는 믿음이 아닙니다. 반드시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믿는 믿음입니다.

   산 믿음은 이렇게 믿기 때문에 저절로 행함이 나타납니다. 믿음의 크기에 따라 혹은 환경에 따라 사람마다 행함의 양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행함의 양이 얼마 이상이어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정말 행함이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최선을 다해 바르게 사는 삶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산 믿음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으면서 동시에 구원을 받으면 반드시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믿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바울의 말처럼 행함과 관계없이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복음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믿으면 실제로 행함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야고보의 말처럼 행함이 있는 산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믿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믿습니까? 둘 중 하나입니다. 구원을 받으면 바르게 살지 않아도 된다고 믿든지, 구원을 받으면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믿든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으면 바르게 살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것은 방탕주의입니다. 성경이 맹렬히 공격하는 이단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해서 바르게 사는 것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렇게 믿는 것이 바로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과 구원받으면 반드시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 믿어야 합니다. 이게 바른 믿음이고 산 믿음이고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이렇게 믿으면 저절로 행함이 있게 됩니다. 이렇게 믿으면 죄를 지을 때 진심으로 통회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래서 점점 죄에서 멀어지며 점점 더 바르게 사는 성화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이 행함이 있는 산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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