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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6. 하나님의 결혼선물

2) '그 날'(16, 18, 21절)은 어느 때를 말합니까? 해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거친 들'(14절)로 인도하여 그곳에서 그들을 위로하고, 포도원을 저희들에게 주실 때입니다. 여기에서 '거친 들'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40년 동안 생활했던 광야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만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었던 곳입니다. 즉 이스라엘이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따르고 순종했던 장소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곳으로 이스라엘을 다시 불러내신다고 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곳 원주민들이 섬기던 바알을 따르고 숭배함으로 신앙의 변질을 가져온 이스라엘을 다시금 바알 종교로 인해 오염되기 이전인 광야로 불러내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범죄한 그들을 용서하여 새 출발시키고 또한 새로운 포도원을 일구어 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늘 분문에 나오는 '그 날'은 바로 이 때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바알 종교에 미혹되어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 있어 기나긴 망각의 세월을 살았는데, 이제 다시 그들이 하나님과 첫사랑을 맺은 광야로 나가 그 긴 망각에서 벗어나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는 때 말입니다. 3) '그 날'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어떻게 부릅니까?(16절) 해설: 그 날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내 남편'이라 부르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내 바알'은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먼저 '바알'은 가나안 원주민들이 섬기는 신의 이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바알 신을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이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는 말은 이스라엘이 하나님만을 남편으로 인정하고 바알 신을 섬기지 않겠다고 하는 의미가 됩니다. 다음으로 '내 바알'에서 바알은 '주인,' '남편'이라는 뜻을 가진 일반 명사이기도 합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결혼한 여자가 남편을 부를 때, 주인이나 남편의 의미로 '바알'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내 남편'에서 '남편'은 히브리어로 '이쉬'로써, '남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하다고 할 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내 남편'이라고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는 말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자기의 '남자'(이쉬)라고 부르지, 결코 '바알'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즉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자기의 남편으로 부르는데 있어 그 용어를 '이쉬'라고 하지, 결코 남편이라는 뜻을 가진 또 다른 용어인 '바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다시는 가나안 원주민들이 섬기는 바알 신의 이름조차도 입에 담지 않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바알을 섬기지 않는 것을 넘어서 바알과 관계된 것은 그 용어라도 금하겠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신약성경에 나오는 바,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 5:22)는 말씀을 생각나게 하는 것입니다. 위의 둘 중에 어떤 해석을 택하든 의미는 하나로 통합니다. 바로 이스라엘이 다시는 그날에 바알 신을 돌아보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긴다는 것입니다. 4) '그 날'에 하나님은 바알들의 이름을 어떻게 하신다고 합니까?(17절).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설: 그 날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입에서 바알들의 이름을 모두 제하여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여 일컫지 못하게 하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습니까? 신의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은 거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그 신의 이름을 불러 예배 드리는 것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인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명기 12장 3절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이방신들의 형상을 부수고, "그 이름을 그 곳에서 멸하라"고 하였으며, 출애굽기 23장 13절에서도 역시 "다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도 말며 입에서 들리게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5) '그 날'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하시고자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18절) 해설: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고,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꺽어 전쟁을 없이하여 그들로 하여금 평안히 눕게 하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 동물세계와 함께 평화의 계약을 체결하신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동물들이 더 이상 이스라엘에게 위협적인 존재들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세상에서 전쟁을 없이하여 이스라엘이 더 이상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어 고통당하지 않고 평안한 삶을 살게 하신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이스라엘을 인간이 타락하기 이전인 에덴동산의 삶으로 이끈다는 것입니다. 6)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장가가실 때 가지고 가는 것 다섯 가지는 무엇입니까?(19-20절) 해설: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과 '진실함'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일방적으로 자신의 신부 삼고 그녀에게 장가를 드십니다. 예전의 시내산 계약의 조건부적인 관계가 청산되고, 이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계약관계가 수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신부에게 그냥 빈손으로 가지 않습니다. 자신이 택한 자신의 사랑스런 신부에게 다섯 가지 결혼 선물을 제공합니다. 이는 신부 이스라엘에 대한 신랑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성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7) 자기에게 결혼선물까지 들고 찾아와 장가든 하나님을 위해 이스라엘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20절) 해설: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이스라엘은 커다란 선물을 가지고 자기를 아내로 맞아준 하나님에게 자신도 역시 무슨 커다란 선물을 준비하는 게 하니라, 하나님을 알기만 하면 됩니다. 자기에게 있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다가오는 분이시며, 어떤 사랑을 베푸신 분이심을 알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자신에게 하나님이 어떠한 의미를 지닌 존재인지를 알기만 한다면 이스라엘은 결코 그 하나님을 떠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8) 나에게 있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있습니까? 그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있습니까? 혹시 맡기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것이 나에게 다가오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데서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나에게 오신 하나님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bible_02
매일성경공부
작성자 박흥용
작성일 2003-03-10 22:07
분 류
키워드 호 2:16-20
설교대상 해설
ㆍ추천: 0  ㆍ조회: 473      
6. 하나님의 결혼선물

2) '그 날'(16, 18, 21절)은 어느 때를 말합니까?

해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거친 들'(14절)로 인도하여 그곳에서 그들을 위로하고, 포도원을 저희들에게 주실 때입니다. 여기에서 '거친 들'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40년 동안 생활했던 광야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만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었던 곳입니다. 즉 이스라엘이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따르고 순종했던 장소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곳으로 이스라엘을 다시 불러내신다고 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곳 원주민들이 섬기던 바알을 따르고 숭배함으로 신앙의 변질을 가져온 이스라엘을 다시금 바알 종교로 인해 오염되기 이전인 광야로 불러내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범죄한 그들을 용서하여 새 출발시키고 또한 새로운 포도원을 일구어 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늘 분문에 나오는 '그 날'은 바로 이 때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바알 종교에 미혹되어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 있어 기나긴 망각의 세월을 살았는데, 이제 다시 그들이 하나님과 첫사랑을 맺은 광야로 나가 그 긴 망각에서 벗어나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는 때 말입니다.


3) '그 날'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어떻게 부릅니까?(16절)

해설: 그 날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내 남편'이라 부르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내 바알'은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먼저 '바알'은 가나안 원주민들이 섬기는 신의 이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바알 신을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이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는 말은 이스라엘이 하나님만을 남편으로 인정하고 바알 신을 섬기지 않겠다고 하는 의미가 됩니다.

다음으로 '내 바알'에서 바알은 '주인,' '남편'이라는 뜻을 가진 일반 명사이기도 합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결혼한 여자가 남편을 부를 때, 주인이나 남편의 의미로 '바알'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내 남편'에서 '남편'은 히브리어로 '이쉬'로써, '남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하다고 할 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내 남편'이라고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는 말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자기의 '남자'(이쉬)라고 부르지, 결코 '바알'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즉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자기의 남편으로 부르는데 있어 그 용어를 '이쉬'라고 하지, 결코 남편이라는 뜻을 가진 또 다른 용어인 '바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다시는 가나안 원주민들이 섬기는 바알 신의 이름조차도 입에 담지 않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바알을 섬기지 않는 것을 넘어서 바알과 관계된 것은 그 용어라도 금하겠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신약성경에 나오는 바,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 5:22)는 말씀을 생각나게 하는 것입니다.

위의 둘 중에 어떤 해석을 택하든 의미는 하나로 통합니다. 바로 이스라엘이 다시는 그날에 바알 신을 돌아보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긴다는 것입니다.


4) '그 날'에 하나님은 바알들의 이름을 어떻게 하신다고 합니까?(17절).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설: 그 날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입에서 바알들의 이름을 모두 제하여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여 일컫지 못하게 하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습니까?

신의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은 거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그 신의 이름을 불러 예배 드리는 것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인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명기 12장 3절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이방신들의 형상을 부수고, "그 이름을 그 곳에서 멸하라"고 하였으며, 출애굽기 23장 13절에서도 역시 "다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도 말며 입에서 들리게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5) '그 날'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하시고자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18절)

해설: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고,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꺽어 전쟁을 없이하여 그들로 하여금 평안히 눕게 하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 동물세계와 함께 평화의 계약을 체결하신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동물들이 더 이상 이스라엘에게 위협적인 존재들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세상에서 전쟁을 없이하여 이스라엘이 더 이상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어 고통당하지 않고 평안한 삶을 살게 하신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이스라엘을 인간이 타락하기 이전인 에덴동산의 삶으로 이끈다는 것입니다.

6)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장가가실 때 가지고 가는 것 다섯 가지는 무엇입니까?(19-20절)

해설: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과 '진실함'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일방적으로 자신의 신부 삼고 그녀에게 장가를 드십니다. 예전의 시내산 계약의 조건부적인 관계가 청산되고, 이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계약관계가 수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신부에게 그냥 빈손으로 가지 않습니다. 자신이 택한 자신의 사랑스런 신부에게 다섯 가지 결혼 선물을 제공합니다. 이는 신부 이스라엘에 대한 신랑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성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7) 자기에게 결혼선물까지 들고 찾아와 장가든 하나님을 위해 이스라엘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20절)
해설: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이스라엘은 커다란 선물을 가지고 자기를 아내로 맞아준 하나님에게 자신도 역시 무슨 커다란 선물을 준비하는 게 하니라, 하나님을 알기만 하면 됩니다. 자기에게 있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다가오는 분이시며, 어떤 사랑을 베푸신 분이심을 알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자신에게 하나님이 어떠한 의미를 지닌 존재인지를 알기만 한다면 이스라엘은 결코 그 하나님을 떠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8) 나에게 있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있습니까? 그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있습니까? 혹시 맡기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것이 나에게 다가오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데서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나에게 오신 하나님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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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2. 호세아의 결혼 박흥용 2003-03-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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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118. 하나님 말씀 준수의 심각성 박흥용 2002-12-17 295
569    118. 하나님 말씀 준수의 심각성 박흥용 2002-12-17 351
568 117. 모세의 마지막 축복 선언 박흥용 2002-12-16 329
567    117. 모세의 마지막 축복 박흥용 2002-12-16 484
566 116. 모세를 대신하게 될 율법 박흥용 2002-12-14 331
565    116. 모세를 대신하게 될 율법 박흥용 2002-12-14 411
564 115.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신원 박흥용 2002-12-12 296
563    115.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신원 박흥용 2002-12-12 788
562 114. 이스라엘의 배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박흥용 2002-12-11 310
561    114. 이스라엘의 배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박흥용 2002-12-11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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