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10


성경공부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14. 가만히 앉아 있으라

1) 본문을 읽으십시오 12 참으로 나는 네 기업을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13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지니라 14 룻이 새벽까지 그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피차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의 말에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15 보아스가 가로되 네 겉옷을 가져다가 펴서 잡으라 펴서 잡으니 보리를 여섯 번 되어 룻에게 이워주고 성으로 들어가니라 16 룻이 시모에게 이르니 그가 가로되 내 딸아 어떻게 되었느냐 룻이 그 사람의 자기에게 행한 것을 다 고하고 17 가로되 그가 내게 이 보리를 여섯 번 되어 주며 이르기를 빈손으로 네 시모에게 가지 말라 하더이다 18 이에 시모가 가로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까지 가만히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2) '겉옷'이란 어떤 것입니까? 해설 3) 보아스가 룻의 겉옷에 담아준 것은 무엇입니까? 4) 보아스가 룻에게 직접 보리를 되어 준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5) 나오미가 룻에게 "가만히 앉아 있으라" 한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6) 18절에 나타난 나오미의 보아스에 대한 기대는 무엇입니까? 7) 북한에 선교의 길이 열렸을 경우 한국의 교회는 '구제'와 '복음 전파'중 어느 것에 힘을 실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하여 의견들을 나누어 보십시오. 만일 양자택일을 할 수 없는 문제라면 이 둘이 어떻게 균형을 이룰 수 있을지 방법을 제시해 보십시오. 8) 인내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그르친 성경의 사건들을 찾아보십시오  (창 16:1-17 ; 출 17:1-5 참조) 9) 하나님의 응답이 없을 때 너무도 답답한 사울은 엔돌의 신접한 여인을 찾아갔습니다(삼상 28:6-7). 기도의 응답이 더디 이루어질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였습니까? 10) 우리는 우리의 노력에 비해 순식간에 많은 열매들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성급함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급함은 우리에게 이루어질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가 그만큼 지연되게 할 수도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을 하시지 않아 불안하고 조급합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완벽하심을 기억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차고 넘치게 부어주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bible_02
매일성경공부
작성자 이인덕
작성일 2003-07-10 11:29
분 류
키워드 룻 3:12-18
설교대상 질문
ㆍ추천: 0  ㆍ조회: 1103      
14. 가만히 앉아 있으라

1) 본문을 읽으십시오

12 참으로 나는 네 기업을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13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지니라 14 룻이 새벽까지 그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피차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의 말에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15 보아스가 가로되 네 겉옷을 가져다가 펴서 잡으라 펴서 잡으니 보리를 여섯 번 되어 룻에게 이워주고 성으로 들어가니라 16 룻이 시모에게 이르니 그가 가로되 내 딸아 어떻게 되었느냐 룻이 그 사람의 자기에게 행한 것을 다 고하고 17 가로되 그가 내게 이 보리를 여섯 번 되어 주며 이르기를 빈손으로 네 시모에게 가지 말라 하더이다 18 이에 시모가 가로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까지 가만히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2) '겉옷'이란 어떤 것입니까?

해설


3) 보아스가 룻의 겉옷에 담아준 것은 무엇입니까?


4) 보아스가 룻에게 직접 보리를 되어 준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5) 나오미가 룻에게 "가만히 앉아 있으라" 한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6) 18절에 나타난 나오미의 보아스에 대한 기대는 무엇입니까?


7) 북한에 선교의 길이 열렸을 경우 한국의 교회는 '구제'와 '복음 전파'중 어느 것에 힘을 실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하여 의견들을 나누어 보십시오. 만일 양자택일을 할 수 없는 문제라면 이 둘이 어떻게 균형을 이룰 수 있을지 방법을 제시해 보십시오.


8) 인내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그르친 성경의 사건들을 찾아보십시오
  (창 16:1-17 ; 출 17:1-5 참조)


9) 하나님의 응답이 없을 때 너무도 답답한 사울은 엔돌의 신접한 여인을 찾아갔습니다
(삼상 28:6-7). 기도의 응답이 더디 이루어질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였습니까?


10) 우리는 우리의 노력에 비해 순식간에 많은 열매들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성급함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급함은 우리에게 이루어질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가 그만큼 지연되게 할 수도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을 하시지 않아 불안하고 조급합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완벽하심을 기억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차고 넘치게 부어주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트온 쪽지로 보내기  공유하기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10 룻기 성경공부를 마칩니다 오덕호 2003-07-20 4550
709 18. 작은 인생, 큰 계획 이인덕 2003-07-16 2806
708    18. 작은 인생, 큰 계획 이인덕 2003-07-16 2257
707 17. 풍성한 회복 1 이인덕 2003-07-15 1393
706    17. 풍성한 회복 이인덕 2003-07-15 1510
705 16. 은혜에서 멀어진 자 이인덕 2003-07-14 1529
704    16. 은혜에서 멀어진 자 이인덕 2003-07-14 2803
703 15. 신속하게, 그러나 율법대로 이인덕 2003-07-11 978
702    15. 신속하게, 그러나 율법대로 이인덕 2003-07-11 1184
701 14. 가만히 앉아 있으라 이인덕 2003-07-10 1103
700    14. 가만히 앉아 있으라 이인덕 2003-07-10 1214
699 13. 보아스의 신중함 이인덕 2003-07-09 980
698    13. 보아스의 신중함 이인덕 2003-07-09 1126
697 12. 룻의 청혼 이인덕 2003-07-08 1007
696    12. 룻의 청혼 이인덕 2003-07-08 1169
695 11. 룻을 위한 나오미의 계획 이인덕 2003-07-07 958
694    11. 룻을 위한 나오미의 계획 이인덕 2003-07-07 1035
693 10. 기업 무를 자 3 이인덕 2003-07-04 981
692    10. 기업 무를 자 이인덕 2003-07-04 1613
691 9. 룻과 보아스의 만남 이인덕 2003-07-03 812
690    9. 룻과 보아스의 만남 이인덕 2003-07-03 1208
689 8. 탁월한 주인 보아스 이인덕 2003-07-02 784
688    8. 탁월한 주인 보아스 이인덕 2003-07-02 943
687 7. 룻의 우연(?) 이인덕 2003-07-01 862
686    7. 룻의 우연(?) 1 이인덕 2003-07-01 1267
685 6. 빈 손의 귀향 이인덕 2003-06-30 533
684    6. 빈 손의 귀향 이인덕 2003-06-30 675
683 5. 룻의 결단 이인덕 2003-06-27 484
682    5. 룻의 결단 이인덕 2003-06-27 647
681 4. 오르바의 선택 이인덕 2003-06-26 516
680    4. 오르바의 선택 이인덕 2003-06-26 799
679 3. 풍년의 소식 이인덕 2003-06-25 490
678    3. 풍년의 소식 이인덕 2003-06-25 596
677 2. 불행은 불행을 낳고 이인덕 2003-06-24 547
676    2. 불행은 불행을 낳고 이인덕 2003-06-24 812
675 1. 왕이 없던 시대에 이인덕 2003-06-23 729
674    1. 왕이 없던 시대에 이인덕 2003-06-23 1140
673 요나서 성경공부를 마칩니다. 오덕호 2003-06-10 510
672 15. 나는 사랑일 뿐이다 이인덕 2003-06-06 504
671    15. 나는 사랑일 뿐이다 이인덕 2003-06-06 628
670 14. 하나님의 변호인 박넝쿨 이인덕 2003-06-05 486
669    14. 하나님의 변호인 박넝쿨 이인덕 2003-06-05 694
668 13. 하나님의 그 사랑이 싫습니다 이인덕 2003-06-04 488
667    13. 하나님의 그 사랑이 싫습니다 이인덕 2003-06-04 591
666 12. 하나님의 돌이키심 이인덕 2003-06-03 445
665    12. 하나님의 돌이키심 이인덕 2003-06-03 510
664 11. 니느웨의 회개운동 이인덕 2003-06-02 438
663    11. 니느웨의 회개운동 이인덕 2003-06-02 692
662 10. 다시 가서 선포하라 이인덕 2003-05-30 452
661    10. 다시 가서 선포하라 이인덕 2003-05-30 521
12345678910,,,15

Copyright(c) 2001 goodwinners.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