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10


성경공부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제2과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베드로전서는 소망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고난을 이기고 신앙생활을 잘하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우리를 나그네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천국이 본국이고 이 세상에서는 나그네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천국시민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살아가려면 관습이 다르고 세상권세의 보호를 받지 못해 힘든 점도 있다. 하지만 천국권세의 보호를 받고 내세에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소망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견딜 수 있다. 더욱이 베드로는 신자들의 위치를 나그네라는 표현만이 아니라 더 구체적이고 정확한 표현으로 알려주며 격려해준다. 그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성도들을 어떻게 사랑하고 계시는가이다. 1. 성부하나님은 신자들을 미리 아시고 선택해주셨다. 이것은 예지예정이 아니다. 예지예정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이 앞으로 예수님을 믿고 선하게 살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아시고 선택해주셨다는 것인데 이것은 사람의 모습에 구원이 달린 것으로서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은혜를 무시하는 잘못된 생각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우리를 선택하셨다. 민대생이 한명회를 사위로 선택한 것과 평강공주가 바보온달을 남편으로 선택한 것을 비교해보라. 그러면 하나님이 미리 아셨다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 여기서 안다는 것은 친밀한 교제를 의미한다. 이 말씀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이 알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존귀하게 세워주셨다는 뜻이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렘 1:5) 하나님의 선택은 철저히 은혜의 선택이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 1:4-5) 2. 예수님은 보혈로 우리를 구원해주셨다. 성부하나님이 왜 우리를 선택하셨는가? 본문은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해서라고 가르쳐준다. 이 두 가지를 통해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는 모두 예수님과 관련되어 있다. 순종하는 것도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이고 피 뿌림을 얻는 것도 예수님의 피 뿌림을 받는 것이다. 1) 예수님의 피 뿌림을 받는 목적은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선택하시고 좋은 것을 주신다. 바로 죄 용서와 구원이다. 이를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다. 이 모습은 뜨겁고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선택은 우리를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하시는 정말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변치 않는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예수님의 모습은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나는 너를 위해 목숨을 내주겠다. 내 모든 것을 내놓고라도 너를 구원하고야 말겠다.” 2)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은 구원의 길을 가기 위해서이다. 구원은 예수님의 은혜를 믿고 의지하기만 하면 받지만 받은 구원을 지키려면 예수님께 순종해야 한다. 사실 믿는 상태라면 순종한다. 그래서 산 믿음은 행함이 있는 것이다. 물론 완전한 순종은 못해도 마음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믿고 또한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려고 애쓰며 사는 것이다. 구원의 삶은 지난 죄를 용서받고(치료약) 앞으로 죄에서 멀어지며(예방약) 사는 것이다. 죄 용서를 받았으니 죄 짓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은 사탄의 유혹이다.(방탕주의의 유혹) 우리는 순종을 위해서도 선택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3. 성령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가 예수님의 피 뿌림을 받고 순종하게 하시는가? 성령님의 역사로 하신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믿음을 주지 않으시면 우리는 피 뿌림의 은혜를 입을 수도 없고 순종할 수도 없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게 만들려면 세상과 다르게 변화시키셔야 한다. 이것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다. 거룩하다는 것은 구별되었다는 뜻이다. 세상과 다르게 되었다는 뜻이다. 성령님은 우리를 세상과 다르게 만들어 예수님을 믿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세상의 과학적인 생각, 합리적인 생각으로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세상과 달라져야 믿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거룩하게 되는 것은 우리의 예측과 전혀 다르다.(성품, 환경, 등) 여기서도 성령님이 거룩하게 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등학교 동창들의 변화) 성령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여 예수님께 순종하게 만드신다. 우리가 예수님께 순종하려면 세상 사람들과 달라져야 한다. 세상에서 남들과 똑같이 살려고 하면 예수님께 순종할 수 없다. 우리가 세상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려면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받아야 한다. 어떻게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받을 수 있는가? 찬양과 말씀과 기도가 특히 중요다. 예수님 승천 후 성도들은 기도와 찬양 중에 성령님을 받고(눅 24:53; 행 1:14), 고넬료 가족은 말씀을 듣다가 성령님을 받는다.(행 10:44) 우리는 하나님의 이런 사랑을 받고 있다. 성부하나님은 우리가 생기기도 전에 이미 사랑하고 계셨고 예수님을 보내 우리를 자녀로 만들어주셨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성령님은 우리 속에 들어오셔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믿음과 순종으로 구원받게 하신다. 이 사랑을 깊이 깨닫고 항상 믿음을 지키기 바란다. 토의문제 1. 오늘 말씀에서 내가 느낀 점을 자유롭게 나누십시오. 2. 전도하려고 노력하다가 포기했거나 전도할 엄두도 못낸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과 관계없이 선택하신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떻습니까? 3. 나는 신앙생활에서 순종의 삶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내가 순종하기 어려운 것을 몇 가지 말씀해주십시오.(교회의 직분과 사역, 가난한 이웃 섬김, 등) 4. 내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을 찾아보십시오.(신앙적인 생각, 교회생활, 사회생활, 등) 5.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깨닫고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조원들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십시오.

bible_01
매주성경공부
작성자 오덕호
작성일 2008-04-04 14:18
분 류 벧전
성경 베드로전서 1:1-2
ㆍ추천: 0  ㆍ조회: 924      
제2과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베드로전서는 소망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고난을 이기고 신앙생활을 잘하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우리를 나그네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천국이 본국이고 이 세상에서는 나그네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천국시민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살아가려면 관습이 다르고 세상권세의 보호를 받지 못해 힘든 점도 있다. 하지만 천국권세의 보호를 받고 내세에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소망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견딜 수 있다. 더욱이 베드로는 신자들의 위치를 나그네라는 표현만이 아니라 더 구체적이고 정확한 표현으로 알려주며 격려해준다. 그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성도들을 어떻게 사랑하고 계시는가이다.

1. 성부하나님은 신자들을 미리 아시고 선택해주셨다. 이것은 예지예정이 아니다. 예지예정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이 앞으로 예수님을 믿고 선하게 살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아시고 선택해주셨다는 것인데 이것은 사람의 모습에 구원이 달린 것으로서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은혜를 무시하는 잘못된 생각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우리를 선택하셨다. 민대생이 한명회를 사위로 선택한 것과 평강공주가 바보온달을 남편으로 선택한 것을 비교해보라.

그러면 하나님이 미리 아셨다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 여기서 안다는 것은 친밀한 교제를 의미한다. 이 말씀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이 알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존귀하게 세워주셨다는 뜻이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렘 1:5) 하나님의 선택은 철저히 은혜의 선택이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 1:4-5)

2. 예수님은 보혈로 우리를 구원해주셨다. 성부하나님이 왜 우리를 선택하셨는가? 본문은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해서라고 가르쳐준다. 이 두 가지를 통해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는 모두 예수님과 관련되어 있다. 순종하는 것도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이고 피 뿌림을 얻는 것도 예수님의 피 뿌림을 받는 것이다.

1) 예수님의 피 뿌림을 받는 목적은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선택하시고 좋은 것을 주신다. 바로 죄 용서와 구원이다. 이를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다. 이 모습은 뜨겁고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선택은 우리를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하시는 정말 우리가 아무리 부족해도 변치 않는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예수님의 모습은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나는 너를 위해 목숨을 내주겠다. 내 모든 것을 내놓고라도 너를 구원하고야 말겠다.”

2)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은 구원의 길을 가기 위해서이다. 구원은 예수님의 은혜를 믿고 의지하기만 하면 받지만 받은 구원을 지키려면 예수님께 순종해야 한다. 사실 믿는 상태라면 순종한다. 그래서 산 믿음은 행함이 있는 것이다. 물론 완전한 순종은 못해도 마음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믿고 또한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려고 애쓰며 사는 것이다. 구원의 삶은 지난 죄를 용서받고(치료약) 앞으로 죄에서 멀어지며(예방약) 사는 것이다. 죄 용서를 받았으니 죄 짓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은 사탄의 유혹이다.(방탕주의의 유혹) 우리는 순종을 위해서도 선택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3. 성령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가 예수님의 피 뿌림을 받고 순종하게 하시는가? 성령님의 역사로 하신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믿음을 주지 않으시면 우리는 피 뿌림의 은혜를 입을 수도 없고 순종할 수도 없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게 만들려면 세상과 다르게 변화시키셔야 한다. 이것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다.

거룩하다는 것은 구별되었다는 뜻이다. 세상과 다르게 되었다는 뜻이다. 성령님은 우리를 세상과 다르게 만들어 예수님을 믿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세상의 과학적인 생각, 합리적인 생각으로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세상과 달라져야 믿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거룩하게 되는 것은 우리의 예측과 전혀 다르다.(성품, 환경, 등) 여기서도 성령님이 거룩하게 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등학교 동창들의 변화)

성령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여 예수님께 순종하게 만드신다. 우리가 예수님께 순종하려면 세상 사람들과 달라져야 한다. 세상에서 남들과 똑같이 살려고 하면 예수님께 순종할 수 없다. 우리가 세상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려면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받아야 한다. 어떻게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받을 수 있는가? 찬양과 말씀과 기도가 특히 중요다. 예수님 승천 후 성도들은 기도와 찬양 중에 성령님을 받고(눅 24:53; 행 1:14), 고넬료 가족은 말씀을 듣다가 성령님을 받는다.(행 10:44)

우리는 하나님의 이런 사랑을 받고 있다. 성부하나님은 우리가 생기기도 전에 이미 사랑하고 계셨고 예수님을 보내 우리를 자녀로 만들어주셨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성령님은 우리 속에 들어오셔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믿음과 순종으로 구원받게 하신다. 이 사랑을 깊이 깨닫고 항상 믿음을 지키기 바란다.

토의문제

1. 오늘 말씀에서 내가 느낀 점을 자유롭게 나누십시오.
2. 전도하려고 노력하다가 포기했거나 전도할 엄두도 못낸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과 관계없이 선택하신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떻습니까?
3. 나는 신앙생활에서 순종의 삶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내가 순종하기 어려운 것을 몇 가지 말씀해주십시오.(교회의 직분과 사역, 가난한 이웃 섬김, 등)
4. 내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을 찾아보십시오.(신앙적인 생각, 교회생활, 사회생활, 등)
5.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깨닫고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조원들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십시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트온 쪽지로 보내기  공유하기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홈페이지 이용방법 변경 공지 오덕호 2007-10-06 1054
443 벧전 베드로전서 성경공부를 마칩니다 오덕호 2008-09-11 1707
442 벧전 제23과 잠시 고난 후에 영원한 영광이 있습니다 오덕호 2008-09-11 2321
441 벧전 제22과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십시오 오덕호 2008-09-11 1208
440 벧전 제21과 부끄러운 일과 자랑스러운 일 오덕호 2008-09-07 1183
439 벧전 제20과 한 주일 후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덕호 2008-08-28 1115
438 벧전 제19과 죄의 천적은 고난입니다 오덕호 2008-08-23 1187
437 벧전 제18과 신자는 선한 양심으로 삽니다 오덕호 2008-08-15 1041
436 벧전 제17과 고난을 이기는 믿음 오덕호 2008-08-09 1247
435 벧전 제16과 이런 교회가 복을 받습니다 오덕호 2008-07-17 1064
434 벧전 제15과 가정생활을 잘못하면 기도가 막힙니다 오덕호 2008-07-17 1050
433 벧전 제14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 오덕호 2008-07-10 1070
432 벧전 제13과 직장생활도 신앙의 척도입니다 오덕호 2008-07-01 1071
431 벧전 제12과 준법이 신앙의 척도입니다 오덕호 2008-06-24 1061
430 벧전 제11과 비난을 이기는 비결 오덕호 2008-06-10 1065
429 벧전 제10과 모든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오덕호 2008-06-02 1294
428 벧전 제9과 악한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오덕호 2008-05-24 858
427 벧전 제8과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되었습니다 오덕호 2008-05-16 690
426 벧전 제7과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습니다 오덕호 2008-05-11 759
425 벧전 제6과 마음의 허리를 동이십시오 오덕호 2008-05-01 748
424 벧전 제5과 얼마나 귀한 구원을 받았는지 아십니까? 오덕호 2008-04-24 718
423 벧전 제4과 근심은 잠깐입니다 오덕호 2008-04-19 727
422 벧전 제3과 살아 있는 소망이 우리를 살려줍니다 오덕호 2008-04-13 826
421 벧전 제2과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오덕호 2008-04-04 924
420 벧전 제1과 택하심을 받은 나그네 오덕호 2008-03-26 1321
419 베드로전서 성경공부를 시작합니다. 2 오덕호 2008-03-26 1076
418 왜 그리고 어떻게 성경공부를 해야 합니까? 오덕호 2008-03-26 686
417 갈라디아서 성경공부를 마칩니다. 3 오덕호 2007-11-20 677
416 제35과 예수님의 흔적이 있는가? 오덕호 2007-11-16 852
415 제34과 심은 대로 거둔다 오덕호 2007-11-04 960
414 제33과 성령님을 따르는 구체적인 모습 오덕호 2007-10-28 731
413 제32과 절제로 열매가 완성된다 오덕호 2007-10-21 755
412 제31과 믿음이 있으면 믿을만해야 한다 운영자 2007-10-20 694
411 제30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친절해야 한다 오덕호 2007-10-10 769
410 제29과 모든 사람과 화평을 누리라 오덕호 2007-09-30 716
409 제28과 성령님 안에 사는 사람은 항상 기뻐한다 오덕호 2007-09-27 772
408 제27과 술과 방탕은 신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오덕호 2007-09-16 856
407 제26과 다툼을 피하라 오덕호 2007-09-11 636
406 제25과 우상을 멀리 하라 오덕호 2007-09-03 778
405 제24과 깨끗한 삶 오덕호 2007-08-31 723
404 제23과 육체의 일은 구원을 막는다 오덕호 2007-08-13 783
403 제22과 참 신자는 죄와 율법 아래 있지 않는다 오덕호 2007-08-13 721
402 제21과 은혜를 받으면 사랑의 종이 된다 오덕호 2007-08-08 661
401 제20과 다시 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오덕호 2007-07-30 633
400 제19과 하갈과 사라의 비유도 복음을 증명한다 오덕호 2007-07-17 1097
399 제18과 복음 전하는 사람이 복음을 증명한다 오덕호 2007-07-16 708
398 제17과 세례도 복음을 가르쳐준다 오덕호 2007-07-09 752
397 제16과 복음이 율법보다 먼저 맺은 계약이다 오덕호 2007-07-04 810
396 제15과 구약도 복음을 가르쳐준다 오덕호 2007-06-27 784
395 제14과 언제 성령님을 받았는가? 1 오덕호 2007-06-27 887
123456789

Copyright(c) 2001 goodwinners.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