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10


성경공부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제27과 술과 방탕은 신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교육전도사 시절에 한 교사의 집에서 교사회의를 하게 되었다. 그 집에 과일주를 담근 병이 많이 있었는데 교사들이 먹으려고 하다가 전도사 눈치를 봤다. 어떤 분은 술에 취하지만 않으면 되지 않느냐고 했고, 어떤 분은 포도주는 예수님도 드셨으니까 괜찮지만 다른 것은 마시지 말자고 했다. 저는 성경에 술을 보지도 말라는 말씀이 있다고 했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잠 23:29-31) 그래서 다들 웃으면서 안 마시고 넘어갔다.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단어의 의미를 잘 파악해야 한다.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면 안 되지만 세상을 사랑해야 한다. 이 말의 의미를 모를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때 앞의 세상과 뒤의 세상은 다른 뜻이다. 술도 마찬가지이다.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것은 알코올 성분은 조금도 먹으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니다. 의약품에 알코올 성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조리된 음식은 어떤가? 심지어 성찬식 때도 알코올 성분을 마시지 않는가?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것은 술 취함이나 방탕과 관련된 술을 마시지 말라는 뜻이다. 그러면 교제를 위해 술을 마시는 것은 괜찮은가? 괜찮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그렇게 시작했다가 취하고 방탕한 데까지 간다. 그래서 이것도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구분이 애매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확신이 없으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술은 크게 두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인격을 파괴시키고 방탕으로 인도한다. 먼저, 술은 인격을 파괴하여 참 인간의 삶과 활동을 무너뜨린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이유가 무엇인가? 사람의 능력을 저하시키고 오히려 쓸데없는 만용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길 때나 말씀을 전할 때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또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레 10:8-11)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기를 원한다면 술을 피해야 한다. 그리고 술은 방탕으로 인도한다. 방탕은 닥치는 대로 쾌락에 빠지는 모습인데 방탕의 대표적인 것이 술 취함이다.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마시다가 다음에는 술이 술을 마시고 나중에는 술이 사람을 마신다.” 사람이 술에 빠져드는 모습은 술값으로도 알 수 있다.(2차, 3차, 하룻밤 술값?) 이것은 술 자체의 방탕이지만 술은 다른 방탕으로도 인도한다. 우리 사회에서 언제 술을 많이 마시는가? 부정을 위한 향응에서 가장 많이 마시지 않을까? 어쨌든 대부분의 향응은 술로 시작된다.(술 상무) 육체의 일 세 번째 것인 호색이 보여주듯이 방탕의 대표적인 모습 음행인데 술이 음행의 중요한 촉매역할을 하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초기에 술이 사람에게 악한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여 금하였다. 이것은 성도들을 경건하고 성실한 삶으로 인도하여 큰 유익을 끼쳤다. 그러나 이것은 해로운 모습도 있었다. 우선, 술 마시는 사람을 정죄하여 교회에 해를 끼쳤다. 그리고 술 마시지 않는 것만으로 훌륭한 신앙인이라고 생각하면서 더 중요한 윤리적 삶을 경히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이것은 종교의식법을 도덕법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 잘못이었다. 최근에는 성도들이 술을 쉽게 마심으로써 교회의 가르침 전체를 가볍게 보는 부작용도 있는 것 같다. 성경이 말하는 방탕은 ‘마을’이라는 단어에서 온 말이다. 방탕의 대표적인 모습이 마을 잔치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당시 마을 잔치에는 네 가지 모습이 있었다. 1) 우상에게 제사, 2) 술에 취하는 방탕한 잔치, 3) 음란한 행동, 4) 폭동. 여기서 폭동은 정치적 사회적 불만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폭동도 술에 취해서 많이 일어난다. 특히 방탕은 과도한 잔치로 많이 나타나는데 오늘은 이 모습을 좀더 살펴본다. 누가복음 15장과 16장에는 두 가지 잔치가 나온다. 15장의 탕자의 비유에는 집을 나갔던 아들이 돌아오자 아버지가 소를 잡고 잔치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것은 방탕이 아니다. 그러나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비유에서 부자가 날마다 벌이는 잔치는 방탕이다. 굶주린 이웃 앞에서 날마다 사치스러운 잔치를 벌였기 때문이다. 이렇게 과도한 잔치는 방탕이다. 음식 문제만이 아니라 취미나 기호품도 그렇고 의복이나 주택도 과도한 사치는 방탕이 된다.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회에서 사치스러운 건물이나 비품을 사용한다면 방탕에 속한다. 시골의 예산이 작은 교회에서 목회자가 승합차를 산타모로 바꿔달라고 해서 말썽이 난 경우도 있다. 성도들의 식사도 사치가 될 수 있다.(어느 교회: 식사는 5,000원 이하, 공금으로 하는 식사라면 더욱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술과 방탕은 다른 죄에 비해 가벼워 보이지만 이것은 무서운 죄를 야기할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결코 무시하면 안 된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다. 우리는 욕심 때문에 모호하게 해석하지 말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자세로 육체의 일을 버려야 할 것이다. 토의문제 1. 술이 사람에게 유익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십시오. 2. 술이 사람에게 해로운 모습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십시오. 술 때문에 큰 해를 당한 사람의 예를 들어보십시오. 3. 우리 생활 속에 과도한 잔치에 해당될만한 사치와 방탕의 기준을 정해보십시오. 식비, 주택 크기, 의상 가격, 자동차, 취미생활, 등. 4. 우리교회의 소비나 활동 중에 사치나 방탕이 될 수 있는 분야와 기준을 찾아보십시오. 건물, 시설, 행사비, 등. 5. 우리 개인과 가정생활에 술과 방탕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교회가 예산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도록, 교회의 부흥을 위해, 조원들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십시오.

bible_01
매주성경공부
작성자 오덕호
작성일 2007-09-16 18:01
분 류
성경 갈라디아서 5:19-21
ㆍ추천: 0  ㆍ조회: 848      
제27과 술과 방탕은 신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교육전도사 시절에 한 교사의 집에서 교사회의를 하게 되었다. 그 집에 과일주를 담근 병이 많이 있었는데 교사들이 먹으려고 하다가 전도사 눈치를 봤다. 어떤 분은 술에 취하지만 않으면 되지 않느냐고 했고, 어떤 분은 포도주는 예수님도 드셨으니까 괜찮지만 다른 것은 마시지 말자고 했다. 저는 성경에 술을 보지도 말라는 말씀이 있다고 했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잠 23:29-31) 그래서 다들 웃으면서 안 마시고 넘어갔다.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단어의 의미를 잘 파악해야 한다.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면 안 되지만 세상을 사랑해야 한다. 이 말의 의미를 모를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때 앞의 세상과 뒤의 세상은 다른 뜻이다. 술도 마찬가지이다.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것은 알코올 성분은 조금도 먹으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니다. 의약품에 알코올 성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조리된 음식은 어떤가? 심지어 성찬식 때도 알코올 성분을 마시지 않는가?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것은 술 취함이나 방탕과 관련된 술을 마시지 말라는 뜻이다. 그러면 교제를 위해 술을 마시는 것은 괜찮은가? 괜찮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그렇게 시작했다가 취하고 방탕한 데까지 간다. 그래서 이것도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구분이 애매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확신이 없으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술은 크게 두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인격을 파괴시키고 방탕으로 인도한다. 먼저, 술은 인격을 파괴하여 참 인간의 삶과 활동을 무너뜨린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이유가 무엇인가? 사람의 능력을 저하시키고 오히려 쓸데없는 만용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길 때나 말씀을 전할 때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또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레 10:8-11)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기를 원한다면 술을 피해야 한다.

그리고 술은 방탕으로 인도한다. 방탕은 닥치는 대로 쾌락에 빠지는 모습인데 방탕의 대표적인 것이 술 취함이다.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마시다가 다음에는 술이 술을 마시고 나중에는 술이 사람을 마신다.” 사람이 술에 빠져드는 모습은 술값으로도 알 수 있다.(2차, 3차, 하룻밤 술값?) 이것은 술 자체의 방탕이지만 술은 다른 방탕으로도 인도한다.

우리 사회에서 언제 술을 많이 마시는가? 부정을 위한 향응에서 가장 많이 마시지 않을까? 어쨌든 대부분의 향응은 술로 시작된다.(술 상무) 육체의 일 세 번째 것인 호색이 보여주듯이 방탕의 대표적인 모습 음행인데 술이 음행의 중요한 촉매역할을 하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초기에 술이 사람에게 악한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여 금하였다. 이것은 성도들을 경건하고 성실한 삶으로 인도하여 큰 유익을 끼쳤다. 그러나 이것은 해로운 모습도 있었다. 우선, 술 마시는 사람을 정죄하여 교회에 해를 끼쳤다. 그리고 술 마시지 않는 것만으로 훌륭한 신앙인이라고 생각하면서 더 중요한 윤리적 삶을 경히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이것은 종교의식법을 도덕법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 잘못이었다. 최근에는 성도들이 술을 쉽게 마심으로써 교회의 가르침 전체를 가볍게 보는 부작용도 있는 것 같다.

성경이 말하는 방탕은 ‘마을’이라는 단어에서 온 말이다. 방탕의 대표적인 모습이 마을 잔치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당시 마을 잔치에는 네 가지 모습이 있었다. 1) 우상에게 제사, 2) 술에 취하는 방탕한 잔치, 3) 음란한 행동, 4) 폭동. 여기서 폭동은 정치적 사회적 불만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폭동도 술에 취해서 많이 일어난다.

특히 방탕은 과도한 잔치로 많이 나타나는데 오늘은 이 모습을 좀더 살펴본다. 누가복음 15장과 16장에는 두 가지 잔치가 나온다. 15장의 탕자의 비유에는 집을 나갔던 아들이 돌아오자 아버지가 소를 잡고 잔치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것은 방탕이 아니다. 그러나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비유에서 부자가 날마다 벌이는 잔치는 방탕이다. 굶주린 이웃 앞에서 날마다 사치스러운 잔치를 벌였기 때문이다. 이렇게 과도한 잔치는 방탕이다.

음식 문제만이 아니라 취미나 기호품도 그렇고 의복이나 주택도 과도한 사치는 방탕이 된다.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회에서 사치스러운 건물이나 비품을 사용한다면 방탕에 속한다. 시골의 예산이 작은 교회에서 목회자가 승합차를 산타모로 바꿔달라고 해서 말썽이 난 경우도 있다. 성도들의 식사도 사치가 될 수 있다.(어느 교회: 식사는 5,000원 이하, 공금으로 하는 식사라면 더욱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술과 방탕은 다른 죄에 비해 가벼워 보이지만 이것은 무서운 죄를 야기할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결코 무시하면 안 된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다. 우리는 욕심 때문에 모호하게 해석하지 말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자세로 육체의 일을 버려야 할 것이다.

토의문제

1. 술이 사람에게 유익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십시오.
2. 술이 사람에게 해로운 모습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십시오. 술 때문에 큰 해를 당한 사람의 예를 들어보십시오.
3. 우리 생활 속에 과도한 잔치에 해당될만한 사치와 방탕의 기준을 정해보십시오. 식비, 주택 크기, 의상 가격, 자동차, 취미생활, 등.
4. 우리교회의 소비나 활동 중에 사치나 방탕이 될 수 있는 분야와 기준을 찾아보십시오. 건물, 시설, 행사비, 등.
5. 우리 개인과 가정생활에 술과 방탕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교회가 예산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도록, 교회의 부흥을 위해, 조원들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십시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트온 쪽지로 보내기  공유하기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홈페이지 이용방법 변경 공지 오덕호 2007-10-06 1042
443 벧전 베드로전서 성경공부를 마칩니다 오덕호 2008-09-11 1679
442 벧전 제23과 잠시 고난 후에 영원한 영광이 있습니다 오덕호 2008-09-11 2287
441 벧전 제22과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십시오 오덕호 2008-09-11 1187
440 벧전 제21과 부끄러운 일과 자랑스러운 일 오덕호 2008-09-07 1168
439 벧전 제20과 한 주일 후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덕호 2008-08-28 1099
438 벧전 제19과 죄의 천적은 고난입니다 오덕호 2008-08-23 1170
437 벧전 제18과 신자는 선한 양심으로 삽니다 오덕호 2008-08-15 1026
436 벧전 제17과 고난을 이기는 믿음 오덕호 2008-08-09 1227
435 벧전 제16과 이런 교회가 복을 받습니다 오덕호 2008-07-17 1051
434 벧전 제15과 가정생활을 잘못하면 기도가 막힙니다 오덕호 2008-07-17 1027
433 벧전 제14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 오덕호 2008-07-10 1042
432 벧전 제13과 직장생활도 신앙의 척도입니다 오덕호 2008-07-01 1049
431 벧전 제12과 준법이 신앙의 척도입니다 오덕호 2008-06-24 1046
430 벧전 제11과 비난을 이기는 비결 오덕호 2008-06-10 1054
429 벧전 제10과 모든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오덕호 2008-06-02 1275
428 벧전 제9과 악한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오덕호 2008-05-24 845
427 벧전 제8과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되었습니다 오덕호 2008-05-16 680
426 벧전 제7과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습니다 오덕호 2008-05-11 740
425 벧전 제6과 마음의 허리를 동이십시오 오덕호 2008-05-01 736
424 벧전 제5과 얼마나 귀한 구원을 받았는지 아십니까? 오덕호 2008-04-24 695
423 벧전 제4과 근심은 잠깐입니다 오덕호 2008-04-19 714
422 벧전 제3과 살아 있는 소망이 우리를 살려줍니다 오덕호 2008-04-13 818
421 벧전 제2과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오덕호 2008-04-04 908
420 벧전 제1과 택하심을 받은 나그네 오덕호 2008-03-26 1296
419 베드로전서 성경공부를 시작합니다. 2 오덕호 2008-03-26 1049
418 왜 그리고 어떻게 성경공부를 해야 합니까? 오덕호 2008-03-26 669
417 갈라디아서 성경공부를 마칩니다. 3 오덕호 2007-11-20 664
416 제35과 예수님의 흔적이 있는가? 오덕호 2007-11-16 838
415 제34과 심은 대로 거둔다 오덕호 2007-11-04 931
414 제33과 성령님을 따르는 구체적인 모습 오덕호 2007-10-28 720
413 제32과 절제로 열매가 완성된다 오덕호 2007-10-21 742
412 제31과 믿음이 있으면 믿을만해야 한다 운영자 2007-10-20 684
411 제30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친절해야 한다 오덕호 2007-10-10 750
410 제29과 모든 사람과 화평을 누리라 오덕호 2007-09-30 699
409 제28과 성령님 안에 사는 사람은 항상 기뻐한다 오덕호 2007-09-27 759
408 제27과 술과 방탕은 신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오덕호 2007-09-16 848
407 제26과 다툼을 피하라 오덕호 2007-09-11 621
406 제25과 우상을 멀리 하라 오덕호 2007-09-03 765
405 제24과 깨끗한 삶 오덕호 2007-08-31 710
404 제23과 육체의 일은 구원을 막는다 오덕호 2007-08-13 771
403 제22과 참 신자는 죄와 율법 아래 있지 않는다 오덕호 2007-08-13 714
402 제21과 은혜를 받으면 사랑의 종이 된다 오덕호 2007-08-08 652
401 제20과 다시 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오덕호 2007-07-30 626
400 제19과 하갈과 사라의 비유도 복음을 증명한다 오덕호 2007-07-17 1077
399 제18과 복음 전하는 사람이 복음을 증명한다 오덕호 2007-07-16 697
398 제17과 세례도 복음을 가르쳐준다 오덕호 2007-07-09 740
397 제16과 복음이 율법보다 먼저 맺은 계약이다 오덕호 2007-07-04 787
396 제15과 구약도 복음을 가르쳐준다 오덕호 2007-06-27 767
395 제14과 언제 성령님을 받았는가? 1 오덕호 2007-06-27 870
123456789

Copyright(c) 2001 goodwinners.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