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10


비유와 우화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칭찬과 교정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칭찬을 통해 고래는 사람이 원하는 어려운 동작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고래다움을 잃기도 합니다. 칭찬은 사람도 움직입니다. 칭찬을 통해 사람은 유능한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다움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교정은 사람을 바르게 만듭니다. 사람을 유능하게 만들지는 못해도 바르게 만듭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신에게도 유익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하게 만듭니다. 칭찬이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정이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불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칭찬과 교정을 균형 있게 사용해야 사람을 유능하면서도 유익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칭찬과 교정을 균형 있게 전해줘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칭찬과 교정을 균형 있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김순옥: 김순옥: 칭찬이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하겠지만 특히 자녀에겐 더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데 칭찬 보다는 훈계와 꾸지람을 더 많이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픔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칭찬과 훈계를 균형 있게 사용해서 유능하면서 유익하게 자녀를 키우고 싶은데 왠지 어려운것 같아요. 아직도 우리의 마음과 입술은 정화되지 못하고 나쁜것이 자꾸 밖으로 튀어 나오는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08/18-16:14]- 오덕호: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지요? 집사님의 사역으로 많은 사람이 말씀을 가까이 접할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칭찬과 교정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즈음은 듣는 사람도 칭찬만 들으려고 하기 때문에 전보다 칭찬을 더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자녀에게는 더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칭찬만 듣기 좋아하다보면 다른 사람의 말에 놀아날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만 좋아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집사님 가정에 늘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08/18-23:01]- 김순옥: 목사님, 과찬의 말씀 이십니다. 마음에서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저의 나약함이 부끄럽습니다. 목사님께서 늘 염려하여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일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늘 강건 하시길 빕니다. -[08/20-09:09]- 오덕호: 이 글은 11월 23일에 다시 올렸습니다. 혹시 자동으로 이상한 덧글 다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해서 먼저 것은 지우고 다시 올린 것입니다. -[11/23-09:47]-

allegory01
비유와우화
작성자 오덕호
작성일 2006-11-23 (목) 09:35
홈페이지 http://goodwinners.org
ㆍ추천: 0  ㆍ조회: 1584      
IP:
칭찬과 교정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칭찬을 통해 고래는 사람이 원하는 어려운 동작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고래다움을 잃기도 합니다.

칭찬은 사람도 움직입니다.
칭찬을 통해 사람은 유능한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다움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교정은 사람을 바르게 만듭니다.
사람을 유능하게 만들지는 못해도 바르게 만듭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신에게도 유익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하게 만듭니다.

칭찬이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정이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불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칭찬과 교정을 균형 있게 사용해야 사람을 유능하면서도 유익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칭찬과 교정을 균형 있게 전해줘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칭찬과 교정을 균형 있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김순옥: 김순옥: 칭찬이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하겠지만 특히 자녀에겐 더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데 칭찬 보다는 훈계와 꾸지람을 더 많이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픔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칭찬과 훈계를 균형 있게 사용해서 유능하면서 유익하게 자녀를 키우고 싶은데 왠지 어려운것 같아요. 아직도 우리의 마음과 입술은 정화되지 못하고 나쁜것이 자꾸 밖으로 튀어 나오는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08/18-16:14]-

오덕호: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지요? 집사님의 사역으로 많은 사람이 말씀을 가까이 접할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칭찬과 교정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즈음은 듣는 사람도 칭찬만 들으려고 하기 때문에 전보다 칭찬을 더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자녀에게는 더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칭찬만 듣기 좋아하다보면 다른 사람의 말에 놀아날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만 좋아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집사님 가정에 늘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08/18-23:01]-


김순옥: 목사님, 과찬의 말씀 이십니다. 마음에서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저의 나약함이 부끄럽습니다.
목사님께서 늘 염려하여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일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늘 강건 하시길 빕니다. -[08/20-09:09]-




오덕호: 이 글은 11월 23일에 다시 올렸습니다. 혹시 자동으로 이상한 덧글 다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해서 먼저 것은 지우고 다시 올린 것입니다. -[11/23-09:47]-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트온 쪽지로 보내기  공유하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7 약수가 솟아나는 마을 오덕호 2006-11-23 7859
96 예수 우리를 위하여 1 오덕호 2006-11-23 4331
95 칭찬과 교정 3 오덕호 2006-11-23 1584
94 선거 교인과 선거 비교인 1 오덕호 2005-12-05 1702
93 무한대의 50%와 1% 오덕호 2005-11-30 1685
92 풍월과 개소리 오덕호 2005-08-17 5301
91 권리와 권위 32 오덕호 2005-05-27 3092
90 프로와 아마추어 31 오덕호 2005-01-11 5000
89 온도조절장치와 미지근한 신앙 27 오덕호 2005-01-11 2197
88 기중기와 사람 31 오덕호 2004-10-11 2379
87 굶주림보다 더 해로운 것 2 오덕호 2004-05-21 2600
86 가정과 회사와 교회(행복한 교회) 1 오덕호 2004-04-04 2124
85 임상실험에만 10년이 걸립니다 2 오덕호 2004-02-02 2022
84 사탄의 평준화와 하나님의 평준화 1 오덕호 2004-01-24 2005
83 삼년의 효과 1 오덕호 2003-12-15 2132
82 지도자가 되려면 1 오덕호 2003-10-08 2539
81 하나님과 사탄의 차이 1 오덕호 2003-08-20 2490
80 교육열과 교습열 1 오덕호 2003-08-11 1490
79 퇴출대상 1호 오덕호 2003-07-04 2070
78 신비한 능력을 가진 며느리 1 오덕호 2003-06-23 2075
77 돈과 건강 1 오덕호 2003-06-16 1522
76 폭력배 근성 1 오덕호 2003-06-10 1195
75 음식과 약 4 오덕호 2003-06-10 1389
74 엔진과 운전대 오덕호 2003-01-03 1690
73 천국방언과 지옥방언 9 오덕호 2002-12-14 2421
72 주문과 기도 오덕호 2002-12-04 1694
71 부정부패 척결을 원하는 사람 1 오덕호 2002-12-04 1068
70 감사할 수 없는 사람 오덕호 2002-11-04 1644
69 우물 안의 개구리 오덕호 2002-09-26 1815
68 목사와 가이사 1 오덕호 2002-09-21 1537
1234

Copyright(c) 2001 goodwinners.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