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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와 우화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선거 교인과 선거 비교인

주일에 교회에서만 신앙인처럼 행동하는 사람은 주일 교인입니다. 평일에 사회에서 신앙인으로 살지 않는 사람은 평일 비교인입니다. 선거 때만 교회에 나오는 사람은 선거 교인입니다. 선거 때에 신앙을 버리는 사람은 선거 비교인입니다. 선거 교인 때문에 교회가 타락합니다. 선거 비교인 때문에 교회가 타락합니다. 이렇게 된 것은 직분이 대접받는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직분자들이 대접받지 않고 섬기기만 하면 해결됩니다. 그러면 교인들이 직분을 얻으려고 다투지 않을 것입니다. 선거 교인도 없어지고 선거 비교인도 없어질 것입니다. 겸손히 주님과 교회를 섬기는 참교인만 있게 될 것입니다. 한광욱: 우리 기독교인들이 장노,권사,집사라고 불리울 때마다 주님이 부르심을 듣는 두려움과 순종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저 개인으로는 신급 보다는 성도가 되고 싶은데 그 길이 왜 이렇게 멀고 어려운지 주님이 인도해 주시기만 사모합니다.  -[12/06-12:56]-

allegory01
비유와우화
작성자 오덕호
작성일 2005-12-05 (월) 20:36
키워드 직분, 섬김, 교회, 선거
ㆍ추천: 0  ㆍ조회: 1703      
IP:
선거 교인과 선거 비교인

주일에 교회에서만 신앙인처럼 행동하는 사람은 주일 교인입니다.
평일에 사회에서 신앙인으로 살지 않는 사람은 평일 비교인입니다.

선거 때만 교회에 나오는 사람은 선거 교인입니다.
선거 때에 신앙을 버리는 사람은 선거 비교인입니다.

선거 교인 때문에 교회가 타락합니다.
선거 비교인 때문에 교회가 타락합니다.

이렇게 된 것은 직분이 대접받는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직분자들이 대접받지 않고 섬기기만 하면 해결됩니다.

그러면 교인들이 직분을 얻으려고 다투지 않을 것입니다.
선거 교인도 없어지고 선거 비교인도 없어질 것입니다.
겸손히 주님과 교회를 섬기는 참교인만 있게 될 것입니다.




211.194.33.172 한광욱: 우리 기독교인들이 장노,권사,집사라고 불리울 때마다 주님이 부르심을 듣는 두려움과 순종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저 개인으로는 신급 보다는 성도가 되고 싶은데 그 길이 왜 이렇게 멀고 어려운지 주님이 인도해 주시기만 사모합니다.  -[12/06-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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